아버지의 예순 번째 봄
우리 가족의 환갑 축하 편지
링크를 아래로 내리며 가족의 마음을 차례로 만나 보세요.
첫째 민서
늘 든든한 편이 되어 주셔서 고마워요. 이제는 저희가 더 자주 웃게 해드릴게요.
가족 사진 자리 01
둘째 도윤
함께 걸었던 바닷길처럼 앞으로의 날도 천천히 같이 걸어요.
가족 사진 자리 02
우리 가족이 만나는 날
11월 21일 토요일 · 오후 5시
햇살정원 2층 · 환갑케이크 문구 “우리의 봄, 아빠”
환갑용돈이벤트는 마지막 가족 편지 뒤에 준비한 봉투를 함께 전달해요.